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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요뉴스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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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관리자
Date 2019-10-10
Views 4810

Fortum과 Espoo시의 지역난방 탄소중립화 추진(EHP, 2019.9.25)

 

- 2020년대에 지역난방 탄소 중립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석탄 사용을 중단할 계획임.

 

● Fortum과 Espoo시는 Espoo, Kauniainen 및 Kirkkonummi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지역난방 네트워크의 탄소 중립화를 2020년대에 완료하기 위해 Espoo Clean Heat이라는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음. 최근에는 동 프로젝트를 가속화하기 위해 2025년에 석탄 사용을 중단한다는 새로운 중간 목표를 설정하였음.

 

● Espoo시는 향후 10년 이내에 탄소중립화를 완료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는데, Fortum이 석탄 사용을 중단하고 지역난방을 탄소 중립화 하는 결정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가장 중요한 조치임.

 

● Fortum은 우선 석탄화력발전소 2기를 내년 여름에 해체할 것임. 이를 대체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오수, 산업체로부터 발생되는 폐열을 활용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전기 히트펌프, 지열, 스마트 수요반응 수요관리, 바이오 에너지 등에 이르기 까지 새로운 해결 방안을 마련할 계획임.

 

● 비연소(combustion-free) 방식 난방을 찾는데 주력하고 있기 때문에 Heat pump에 사용하는 전력에 대해 세금을 낮추어 주는 정부프로그램과 지역난방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데이터센터가 지역난방 탄소 중립화 목표를 달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 할 것임.

 

출처: https://www.euroheat.org/news/fortum-city-espoo-commit-carbon-neutral-district-heating/

 

 

 

체코 에너지규제청, 열 가격 인상으로 환경 질 낮추는 정책 제안 (IDEA, 2019.10.4)

 

- 재생에너지에 대한 보조금은 인상하면서 고효율열병합발전에 대한 지원은 축소

 

● 체코 에너지규제청(ERO)은 2020년 1월 1일부터 태양전지 발전을 포함한 대부분의 재생에너지에 대한 정부보조금을 약간 인상하는 가격결정(Price Decision No. 3/2019)을 승인함. 이와 반대로 5 MW 이상 고효율 열병합발전의 발전에 대한 지원은 상당 폭 감소시키고 있음. 

 

● 이에 대해 체코지역난방협회 등은 동 결정이 열 공급에 해를 끼치는 시장 차별적인 조치이며, 주택 열 요금을 인상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우려함. 오히려 배출권 가격 상승의 이유로 열병합발전에 대한 지원을 더 늘려야 한다는 의견을 표명함.

 

● 그러나 ERO는 배출권 가격 상승을 상쇄하기 위한 보조금 증가는 EU ETS의 목적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주장함. 열병합발전에 대해 배출권 비용을 고려하는 것은 EU의 국가보조금규칙(State Aid Rules)에도 맞지 않아 불법적인 지원이 된다는 의견임.

 

● 체코지역난방협회는 국가보조금규칙에 대한 ERO의 해석에 무능함이 배여 있으며, 고효율 열병합발전에 대한 공적 지원은 유럽위원회(European Commission)에 이미 통보되어 있는 사항이라고 반박함.

 

● 현재 독일, 폴란드 및 슬로바키아 등 다수의 EU 회원국들은 화석연료 사용 고효율 열병합발전에 대해 EU 법에 따라 지원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개별 발전소와 개별 보일러에 비해 열병합발전이 공해물질과 이산화탄소를 감소하는데 기여하기 때문임. 

 

출처: http://www.tscr.cz/data/zpravodaj/zprava.php?idc=2990

 

 

 

새로운 잉여열세에 대한 공청회 진행 (DANSK FJERNVARME, 2019. 9.24)

 

­- 잉여열 활용 지원을 위한 잉여열 부담금 도입 등 인센티브 개선 방안 논의

 

● 덴마크 세무부(Ministry of Taxation)는 10월 11일을 청문 마감일로 하는 새로운 잉여 열 세금 협의를 위한 법안을 제출했음. 이 법안의 목적은 잉여열 활용에 대한 인센티브를 개선하는 것임. 

 

● 이 법안의 주요 내용은 DKK 25/GJ의 잉여열 부담금 도입, 인증받을 수 있는 생산자에 대해서는 DKK 10/GJ의 잉여열 부담금 감소, 히트/냉각펌프에 의한 열과 냉열간에 전력요금의 새로운 분배, 기존 잉여열 공급 계약에 대해 15년의 경과조치 등을 담고 있음.

 

● 이 법안에 대한 토의를 10월 8일 Theme day에 할 예정임.

 

출처: https://www.danskfjernvarme.dk/arrangementer/temadag/temadag-om-nye-afgifter-p%C3%A5-overskudsvarme

 

 

 

새로운 규제안에 대한 업계 우려 (DANSK FJERNVARME, 2019.10.1)

 

- 녹색전환을 저해하는 두 개의 규제 법안을 중단하고 더 현명한 규제 마련을 촉구

 

● 덴마크 지역난방 업계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정부의 새로운 규제 법안이 녹색전환(green transition)을 위한 신규 투자에 불확실성을 야기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음.

 

● 지난 9월 30일 Sorø에서 개최된 회의에서 덴마크 지역난방협회 경제자문역인 Kim Mortensen은 현재 성안되어 있는 두 개의 의결법안을 중단하고, 녹색전환을 지원하는 더 현명한 규제 마련을 촉구함.

 

● 지역난방업계는 신규 규제안이 투자 불확실성 외에도 국영 가스회사로 하여금 녹색 지역난방으로 전환하는 것을 늦추게 함으로써 지역난방의 확대를 멈추게 할 것이라는 의견임.

 

● 덴마크 지역난방협회는 새로운 규제안에 대한 논의를 전국적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10월 7일에는  Aars에서, 10월 9일에는 Kolding에서 회의를 개최할 계획임.  

 

출처: https://www.danskfjernvarme.dk/nyheder/nyt-fra-dansk-fjernvarme/191001-ny-regulering-bekymrer-medlemmer

 

 

 


리투아니아의 전 지구적 이슈 대응 - "지속가능한 난방으로의 전환"(EHP, 2019.10.07)

 

- 바이오매스 연료 전환을 통해 평균 난방비 30~40%가 하락한 리투아니아의 성공적인 경험 공유 

 

● Lithuania의 Gitanas Naus?da 대통령은 UN총회 제 74차 회의에서 주요 고위급 행사 중 하나인 기후 행동 정상회의에서 기후변화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기후 중립을 지키겠다는 EU의 약속을 성공적으로 이행한 리투아니아의 경험을 공유함.

 

● 그는 리투아니아의 전 지구적 이슈 대응 계획인 “지속가능한 난방으로의 전환”을 소개하고, 지역난방에서 화석연료를 바이오매스로 대체하고, 결국에는 완전히 바이오매스로 전환하겠다는 결정을 발표했음.

 

● 리투아니아에서는 주택용 지역난방에서 바이오매스의 비중이 지난 5년 동안 30%에서 70%로 증가한 반면, 평균 난방비는 30~40% 하락한 바 있음.

 

● Naus?da 대통령은 세계 지도자들이 우선시 해야 할 5가지 과제로 i) 기후 중립성 및 화석연료 에너지 생산 최소화, ii) 혁신 촉진, iii) 순환 경제 발전, iv)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 간의 협력 증대, v) 기후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국가별 수단 개발을 제시함. 

 

츨처: https://www.euroheat.org/news/lithuanias-global-initiative-transition-sustainable-heating/

 

 


지역난방회사들은 히트펌프를 선호 (Danskfjernvarme, 2019.10.15)

 

- 지역난방용 대형 히트펌프 프로젝트 참여 회사 대부분이 열 생산비와 배출량 감축에서 만족함.

 

● ‘지역난방용 대형 히트펌프 운영 경험’프로젝트에 참여한 24개 지역난방회사 대부분이 히트펌프 사용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함.

 

● 이 프로젝트는 Ramboll, Green Energy 및 덴마크 지역난방협회에 의해 운영되었는데, 지역난방 플랜트에 히트펌프를 설치 및 운영한 결과 대다수가 더 저렴한 생산 가격과 낮은 CO2 배출량을 달성하였음.

 

● 설치된 히트펌프의 3/4은 전기로, 2개는 가스로 구동되는 것이었으며, 나머지는 흡수식 히트펌프임. 열원은 외기, 음용수, 지표수, 하수 및 해수부터 잉여열, 플루가스, 지열 및 태양열까지 다양함. 

 

● 히트펌프의 절반 정도는 재정적 지원을 받았는데, 덴마크 에너지청(DEA)의 히트펌프 풀(pool)의 지원을 받거나 에너지절약의무제도에 의거하여 에너지 절감분을 판매함으로써 히트펌프 투자비의 최대 20%를 조달하였음.

 

출처: https://www.danskfjernvarme.dk/nyheder/nyt-fra-dansk-fjernvarme/191114-fjernvarmeselskaber-er-vilde-med-varmepum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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