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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요뉴스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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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관리자
Date 2019-09-25
Views 3535


가격과 기후 친화성이 난방 방식 선택 좌우(ENERGIATEOLLISUUS, 2019.8.29)

 

­- 핀란드인 60% 이상이 가격을 난방 방식 선택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인식


● 핀란드 에너지산업협회가 최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핀란드인이 난방 솔루션을 결정하는 데 영향을 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난방 솔루션의 가격과 기후 효과임.
 

● 핀란드인의 60% 이상이 가격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보고 있으며, 65세 이상 시민은 안전과 사용 용이성을 강조.
 

● 여성과 젊은 층은 난방의 기후 영향을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생각하며, 핀란드인의 1/3은 환경 친화적인 열 사용에 더 많은 요금을 지불할 용의가 있음.
 

● 핀란드인 대부분은 더 많은 태양열과 바이오 에너지가 열 생산에 사용되기를 원하고, 산업공정과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사용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산업계는 기후 친화적인 방법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음.

 

출처: https://energia.fi/ajankohtaista_ja_materiaalipankki/materiaalipankki/energiateollisuuden_kysely_hinta_ja_ilmastoystavallisyys_ratkaisevat_lammitysvalinnan.html#material-view

 

 


런던, 세계 최초로 주택 난방에 폐열 사용(IDEA, 2019.9.06)

­- 런던 북부선 지하철 터널의 폐열을 이용해 Islington 지역의 주택 등에 난방으로 사용 예정
 

● 영국 런던은 북부선 지하철에서 발생되는 폐열을 런던 북부 Islington 지역의 주택 등으로 공급해서 겨울철 난방용으로 사용할 계획임.
 

● 이러한 폐열 이용은 주거지역에 저렴하고 친환경적인 열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의 일부인데, Islington은 이미 Bunhill 에너지센터에서 열병합발전(CHP) 방식으로 생산한 녹색에너지를 850개 가구의 난방으로 제공하고 있음.
 

● 북부선 라인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이 프로젝트로 인해 더 시원한 지하철 이용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임.
 

● GLA(Greater London Authority)는 런던 시 지역에서 런던 시 난방 수요의 38%를 충족할 수 있는 열이 낭비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 영국이 다른 재생에너지 열원 개발을 지속하고 있는데 힘입어 영국 전역에 지역난방 시스템이 생겨나고 있음. 영국과 유럽에서 주택 난방에 활용되는 다른 종류의 폐열에는 공장, 발전소, 병원, 폐광갱도, 슈퍼마켓에서 발생되는 열이 포함됨.
 

● 런던의 “지하철 터널 열” 프로젝트가 모든 종류의 지하철에서 실현될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 런던 지하철 터널은 비교적 심도가 깊고, 진흙지대를 통과하고 있어 열 흡수에 유리하다는 특성이 있음.

 

출처: https://fox8.com/2019/09/04/waste-heat-in-london-will-be-used-to-heat-homes-in-likely-world-first/

 

 


스웨덴정부, 환경효과 없는 폐기물 소각세 제안(Energiforetagen, 2019.9.17.)

­- 스웨덴 지역난방협회는 정부의 폐기물 소각세가 정책 방향에 역행할 것이라고 부정적 의견 표명


● 스웨덴 정부는 폐기물 소각세에 관한 새로운 제안을 제출함. 동 제안은 장기적으로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비 독성 폐기물을 관리하여 기후 및 환경부문 개선이라는 정책 목표에 부합하기 위한 것임.


● 스웨덴 정부는 소각세 수준을 2020년 SEK 75/톤에서 2021년 SEK 100/톤, 2022년 SEK 125/톤으로 점진적으로 증가시켜 시장참여자들에게 적응할 시간을 줄 예정임.


● 그러나 스웨덴 지역난방협회는 동 소각세 제안이 정부의 에너지 정책 방향과 역행하여 지역난방 및 열병합의 경쟁력을 더 약화시킬 것이라는 부정적 의견을 표출함. 폐기물 처리 최종단계에 세금을 부과하는 것으로는 폐기물을 축소하는 효과가 없으며, 8.1일부터 시행된 열병합발전 세금 인상에 이미 영향을 받은 열병합발전이 또 다른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우려함.


● 폐기물 소각(잔류 폐기물로 부터 에너지 회수)에 대한 과세는 과거 시범 운영된 바 있지만, 의도했던 효과가 없는 것으로 판명되어 2010년에 폐지되었음.

 

출처: https://www.energiforetagen.se/pressrum/nyheter/2019/september/regeringens-aviserade-avfallsforbranningskatt-utan-miljoeffekt/

 

 

 

체코 지역난방협회, 열 공급 시스템 구제를 요청(Tscr, 2019.9.18.)

 

­- 보일러 플랜트 가스 과세 면제 삭제안과 열병합발전 전력 지원 삭감안에 대한 우려 때문임.


● 체코 하원 의회의 예산위원회는 주택난방용 열 생산 보일러 플랜트에서 사용하는 가스에 대한 과세 면제를 삭제하자는 제안을 채택함. 또한 체코 에너지규제청(Energy Regulatory Office)은 고효율 열병합발전에서 생산되는 전력에 대한 지원을 내년에 10억 크라운 이상 줄일 것을 제안함.


● 체코 지역난방협회는 과세 면제 삭제 제안이 지역난방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오히려 역차별적이라고 주장함. 현재에도 개별 주택 보일러에 사용하는 가스는 지역난방에 사용하는 가스보다 2배나 유리한 상태이며, 개별 주택 보일러는 지역난방 보일러와 달리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를 받지 않고 있음. 내년 배출권 가격이 30유로 이상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과제 면제마저 삭제될 경우 지역난방은 어려운 상황에 놓일 것이라는 주장임.


● 열병합발전 전력 지원 감소 또한 현재 지역난방 산업의 문제점을 이해하고 열 공급 시스템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측면에서 보면 정당화 할 수 없는 제안이라는 의견임.

 

출처: http://www.tscr.cz/data/zpravodaj/zprava.php?idc=2977

 

 

(44543) 울산광역시 중구 종가로 405-11

(성안동, 에너지경제연구원)


전화 052-714-2114 [시스템 관리자 : 052-714-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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