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에너지정보넷

전체검색

집단에너지동향

집단에너지동향

  • Home
  • 집단에너지동향
  • 해외뉴스

해외뉴스

  • Home
  • 집단에너지동향
  • 해외뉴스

해외 주요뉴스 2019년 7월

게시물 상세보기 목록
Name 관리자
Date 2019-07-03
Views 8777

중국 티벳의 대형 태양열 지역난방 프로젝트 추진(DBDH, 2019.6.20)

 

­- Zongba에 연간 열 생산량 20,000 MWh 규모의 태양열 지역난방 시스템 건설 착수

 

▶ 중국 티벳에서 대형 태양열 난방 프로젝트가 진행 중에 있음. Arcon-Sunmark Large-Scale Solar Systems Integration Co.에 의해 추진되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Zhongba라는 도시에 지역난방을 공급하기 위한 것임. 

 

▶ 이 시스템은 집열판 부지 면적 34,650 m2, 연간 에너지 생산량 20,000 MWh의 규모이며, 15,000 m3의 태양열 저장탱크를 사용하여 연간 열 수요의 90%를 공급할 수 있음.

 

▶ 집열판 부지 면적을 최대 50,000 m2 더 추가하는 확장 계획에 대해 지역 당국의 결정을 기다리는 중임.

 

출처: https://dbdh.dk/2019/06/20/major-solar-district-heating-project-in-china/

 


덴마크지역난방협회, CO2 중립 지역난방 제안(DANSK FJERNVARME, 2019.6.27)

 

­- 2030년 지역난방 3대 목표 달성을 위한 방안으로 CO2 중립형 생산 시설 전환 지원 등을 제안 

 

▶ 덴마크 지역난방협회인 Dansk Fjernvarme는 최근 신 정부가 발표한 에너지공급전략에 대응하여 2030년 지역난방 부문 3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새로운 제안을 제출하였음.

 

▶ 2030년 지역난방 부문 3대 목표는 i) 효율성 향상을 체계적이고 목적의식 있게 추진, ii) CO2 중립형 지역난방 열생산으로 전환, iii) 다른 에너지 시스템의 녹색전환 지원임.

 

▶ Dansk Fjernvarme는 정부가 제안했던 공급전략이 경제적 효율성, 수익 제한 및 벤치마크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녹색전환이라는 신 정부의 정치적 지향점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판단함.

 

▶ Dansk Fjernvarme는 기업의 효율성 향상 목표 달성 도구로 자산관리 및 기업지배구조 지침 준수, 주요 업무에 대한 경쟁체제 확립, 효율성 개선 및 혁신 계획 수립 등을 제안하고 있으며, CO2 중립형 지역난방 목표를 달성하는 조치로는 CO2 중립형 생산시설로의 전환에 대한 지원을 제안함.

 

▶ 다른 에너지 시스템의 녹색전환을 위해서는 지역난방을 활용하여 전력부문의 변동성 발전 용량을 유지하는 방안, 천연가스 기반 난방열 생산을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거나 가스 사용 난방 지역을 지역난방으로 전환 하도록 하는 방안 등을 제안함.

 

출처: https://www.danskfjernvarme.dk/nyheder/nyt-fra-dansk-fjernvarme/190627tilbud-til-den-nye-regering-co2-neutral-fjernvarme-i-2030

 

 

덴마크, 바이오매스 연소 CHP 발전소 CO2 포집 가능성 연구(DBDH, 2019.7.3)

 

- CO2 포집으로 바이오플랜트의 열효율 개선과 CO2 포집비용 약 30% 절감 기대

 

▶ 덴마크는 바이오매스 연소 열병합발전소에서 CO2 포집 가능성을 검토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음. 지하를 열에너지 공급 및 저장뿐 아니라 임시 CO2 저장에도 활용하는 CO2 중립에너지시스템의 가능성을 연구함.

 

▶ 연구는 코펜하겐 외곽에 위치한 바이오매스 연소 발전소인 Avedøre 1 CHP 발전소를 벤치마킹하여 CO2 포집으로 개조한 바이오발전소를 대상으로 분석함.

 

▶ 모델링 작업에서 바이오공정은 CO2 흡입의 대표적 기술인 모노에탄올아민(MEA) 포집기술로 개조되며, CHP 생산에서 나오는 증기는 CO2를 포집하는데 사용된 아민을 재생하는데 활용됨. 포집공정이 끝난 CO2는 압축되어 파이프라인을 통해 3 km 떨어진 1,300 m 깊이의 저장소에 주입됨. 한 개의 주입정에 연간 100만 톤의 CO2를 30년 동안 주입이 가능함.

 

▶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는 CO2 포집 공정에서 많은 양의 열을 회수해 지역난방 시스템에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며, 바이오플랜트의 열효율을 개선하고, CO2 포집비용을 약 30% 또는 CO2 톤당 77유로에서 52유로까지 감소시킬 수 있음을 보여 주고 있음.

 

출처: https://dbdh.dk/2019/07/03/danish-research-project-looks-at-co2-capture-of-biomass-fired-chp-plants/#

 

 

 

독일 연방하원, EnWG, EEG, KWKG의 개정과 함께 EDL-G 개정(AGFW 2019.7.5)

 

- CHP에 대한 국가지원금 승인 조건을 삭제하여 현재 운영되고 있는 CHP에도 지원 허용

 

▶ 독일연방하원은 2019년 6월 27일 회의에서 에너지서비스법(EDL-G) 개정안을 통과시킴. 원래 법안은 EDL-G 변경만을 제시했으나, 독일 에너지산업법(EnWG), 재생에너지법(EEG), 열병합발전법(KWKG)도 함께 개정하기로 결정하였음. EEG와 KWKG의 변경 배경은 EEG의 보조금 제도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유럽사법재판소(ECJ)의 판결(2019. 3. 28.)에 있음.

 

▶ KWKG에서는 50 MW 이상의 전기 출력을 가진 기존 CHP 발전소, 신규·현대화 또는 개조된 CHP 발전소, 신규·개선된 CHP 발전소 난방망과 새로운 열 저장장치에 대한 국가 보조금 승인 조건을 삭제하였음. 원래 2022년 12월 31일 ~ 2025년 12월 31일 사이에 운영에 들어가는 CHP에만 국가 지원을 하도록 하였으나, 2019년 기존 CHP에 대한 지원이 중단되면서 플랜트 운영자들의 경제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이번 개정을 통해 정부 승인 조건을 삭제하여 기존 플랜트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한 것임.

 

▶ EEG에서는 CHP 플랜트에 대한 EEG 부가요금의 40%를 CHP 설치 용량 규모에 관계없이 2019년 1월 1일로 소급하여 할인하도록 함.

 

▶ 이 법안들은 연방 의회의 승인을 필요로 하는데, 2019년 9월 20일에 열릴 차기 총회에서 투표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출처: https://www.agfw.de/energiewirtschaft-recht-politik/energiewende-politik/aktuelles/

 

 


AGFW, BMWi의 “열병합발전 평가” 보고서에 이의서 제출(AGFW, 2019.7.19)

 

­- 업계 시각에서 지역난방의 확대와 열병합발전의 역할을 보장하는 보조금 인상 등을 제안

 

▶ 독일지역난방협회(AGFW)는 독일 경제에너지부(Federal Ministry for Economic Affairs and Energy, BMWi) 지원으로 수행되고 있는 “열병합발전 평가 ? 재생에너지 확대 에너지시스템에서 열병합발전 발전 분석”연구의 초안 보고서에 대한 의견서를 최근 제출함.   

 

▶ 동 연구는 독일의 에너지시스템 환경 변화 속에서 지역난방과 열병합발전의 미래를 분석하는 목적으로 2016년 11월부터 수행되고 있으며, 2020년 1월에 완료될 예정임. 주요 연구 작업은 2017년 열병합발전법 평가에 대한 지원, 열병합발전법 개정안 수립에 대한 지원, 2019년 유럽위원회 평가에 대한 지원으로 나누어져 수행됨. 

 

▶ AGFW는 이 보고서가 열병합발전의 전력 측면을 과대 강조하면서 열네트워크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적절히 평가하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2025년까지 150 TWh인 CHP 목표 용량을 2030년까지로 연장하여 유지, CHP 발전 전력에 대한 보조금을 0.6 ct/kWh에서 4.0 ct/kWh로 조정, 석탄연료 대체 보조금을 0.9 ct/kWh에서 1.50 ct/kWh로 인상 등의 의견을 제출함.

 

출처: https://www.agfw.de/energiewirtschaft-recht-politik/energiewende-politik/aktuelles/

 

 

 

시장 초점: 중동 지역냉방(IDEA, 2019.7.25)

 

­- 중동과 아프리카의 지역냉방 시장은 고온과 투자 증가에 힘입어 빠른 속도로 확대 예상

 

▶ 세계 지역냉방 시장은 2017년에 65.9억 달러를 차지했으며, 2026년까지 연평균 14.3%로 성장하면서 219.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마켓워치는 환경 이슈 증가, 비용 효율성, 도시화 부문의 성장, 에너지 가격 상승,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막대한 투자 등의 요인들이 지역냉방 시장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음. 

 

▶ 중동과 아프리카는 높은 온도와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증가로 냉방수요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면서 2026년까지 세계 지역냉방 시장에서 압도적인 위치를 점할 것으로 전망되었음. 

 

▶ 아랍에미레이트(UAE)의 경우에는 에어컨이 여름 성수기 동안 에너지 소비의 60~70%를 차지하고 있는데,  지역냉방은 약 50% 적은 에너지를 활용하기 때문에 소유자와 정부 모두에게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이 됨.

 

▶ 부동산 부문의 대폭 확대, 도시화 증가, 중국, 브라질, 멕시코, 인도 등 신흥 개발국가에서의 인구 증가 등으로 냉난방 수요에 필요한 건물 에너지 소비가 증가하는 것도 지역냉방 성장의 주요 동인 중 하나임.  유럽 및 북미의 선진 국가들에서는 건물의 고층화가 자연 환기를 줄이고 있어 기계적 수단에 의한 냉난방의 필요성과 에너지소비를 증가시키고 있음.

 

출처: https://www.mepmiddleeast.com/suppliers/72956-market-focus-district-cooling-in-the-middle-east

 

 

(44543) 울산광역시 중구 종가로 405-11

(성안동, 에너지경제연구원)


전화 052-714-2114 [시스템 관리자 : 052-714-2246]

COPYRIGHT BY 2017 KIENERGY.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