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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요뉴스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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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관리자
Date 2019-05-08
Views 1835

스웨덴 지역냉방, 2030년까지 50% 증가 예측 (Energif?retagen, 2019.5.6)

 

- 냉매 사용 규제와 기후 온난화 등으로 지역냉방이 현재 약 1 TWh/year 수준에서 2030년 최대 50% 확대 전망

 

▶ 덴마크 에너지 협회의 요청으로 Devcco 컨설팅이 수행한 최근 연구는 새로운 건축물과 현 지역냉방 네트워크의 수요 밀도 증가로 지역냉방이 2030년까지 현재에 비해 50% 확대될 것으로 예측함.


▶ 이와 같은 빠른 증가세는 1990년대 후반과 비슷한 양상인데, EU의 냉매에 대한 사용 규제, 기후 온난화와 쾌적함에 대한 수요 증가 등이 원인임.


▶ 대규모 확장을 계획하고 있는 회사들은 수년 동안 지역냉방을 유지해 왔는데, 기술 개발  작업을 해 온 Link?ping와 G?teborg Energi는 지역냉방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이며, 대규모 확대를 계획하고 있는 V?ster?s 외에도 Sundsvall, Sala, H?ssleholm 등의 도시에서도 지역냉방을 계획하고 있음.


▶ 지역냉방은 지역난방회사가 냉?난방을 모두 공급해 전체 비즈니스에서 히트펌프와 경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전기냉방을 대체할 수 있어 전력 수요 완화에 기여할 수 있음.

 

출처: https://www.energiforetagen.se/pressrum/nyheter/2019/maj/fjarrkylan-okar-med-50-procent-till-2030-enligt-ny-prognos/

 

 

연간 25회 방열하는 신규 열저장 탱크 건설 (Energy Supply, 2019.5.3)

 

- 덴마크 코펜하겐 지역난방 시스템에 7만㎥ 체적의 고온 열저장 탱크 통합 예정

 

▶ VEKS와 Høje Taastrup Fjernvarme은 코펜하겐 인근 농경지역인 Høje Taastrup에 지역난방 네트워크의 열을 저장해 인근에 재공급하는 수도권 열저장 탱크 건설 프로젝트를 개발 중임. 이 프로젝트는 전략적 에너지 협력 프로그램 “Energy on Cross”의 일환인 “수도권 난방 계획(Heating Plan Capital)”과 후속 프로젝트의 권고 사항으로 시행되었음.


▶ 이 열저장 탱크는 대규모 지역난방 시스템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탱크 체적은 7만㎥, 방류 용량은 30MW, 에너지 환산 저장 용량은 3,300 MWh의 대용량이며, 기존 덴마크의 계절간 열저장 설비 및 24시간 축열조와는 달리 연간 25-30회 축열 및 방열을 함.


▶ 이 열저장 탱크는 태양열 기반 소형 분산형 열저장 탱크와는 달리, 고온의 온수를 저장해야 하기 때문에  최대 90℃의 온수에 견딜 수 있는 고무막이 설치될 것임.


▶ 비즈니스모델에서는 열 교환으로 편익을 얻을 수 있는 모든 회사들이 공조하도록 하고, 지역난방회사들과 열 생산자들이 프로젝트 비용을 분담하도록 함으로써, 코펜하겐 수도권 지역난방 네트워크와 관련된 모든 당사자들이 자금 조달에 기여하고 경제적 이득을 취한다고 할 수 있음.

 

출처: https://www.energy-supply.dk/article/view/659490/nyt_damvarmelager_skal_op_og_aflades_25_gange_om_aret?ref=newsletter&utm_medium=email&utm_source=newsletter&utm_campaign=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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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동, 에너지경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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